녹색 기업의 녹색 후원자,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녹색성장 종목 장기투자 수익 공익에 활용”
대주주 없이 경영진과 운용인력들이 자율적으로 경영하는 독립 자산운용사인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최재혁 대표이사, http://www.midasasset.co.kr).
회사 목표를 고객의 수익 제고에 맞춰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투자윤리를 준수해 다양한 능력을 갖춘 투자전문가들이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계열 판매사가 없지만, 12개 은행, 28개 증권사와 4개 보험사에서 펀드를 파는 자산운용사.
무분별하게 펀드 숫자를 늘리기보다 적정한 수의 펀드만을 장기간 운용해 펀드의 기복이 크지 않고 꾸준한 실적을 낸다는 고객 평가를 이끌어냈다.
설립 10주년을 맞은 마이다스에셋은 이같은 경영원칙으로 자산 5조원을 운용해 10년간 연속 흑자라는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췄다는 ‘우수한’ 성적표를 내놨다.
마이다스에셋은 앞선 시각으로 녹색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녹색금융’의 선구자로서, 든든한 투자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마이다스에셋은 녹색성장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전인 2007년 초, 기후변화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국내 자산운용사로서는 최초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DP : Carbon Disclosure Project)에 서명했다. 또 녹색펀드 수익금 일부를 공익 목적으로 사용하기로 하면서 녹색금융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새로운 성장동력인 녹색성장 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활용하면서 발전된 재무적 기업평가 방식을 병행하는 마이다스 그린SRI 펀드. 이 펀드는 단기적인 테마성 투자에서 벗어나 장기 투자로 성과가 기대되는, 녹색성장 종목에 투자하는 운용전략으로 다른 녹색성장 펀드와 차별화를 추구하면서 마이다스에셋 자산운용의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조선일보 2009.9.10 김종윤 기자